DxO OpticsPro for Photos



맥북을 샀던 초기에 거금을 들여서 구입한 앱중에 하나입니다.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은 새로나온 기간이라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했던 점이죠.
50% 10.99달러니 꽤 합리적인 가격이었습니다.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겠지만 조만간 끝나지 않을까 봅니다.

일단 편리한 점은 사진 앱에서 확장 프로그램으로 실행되다 보니 처리가 간편합니다.

그리고 어지간한 카메라와 렌즈는 다 정보가 나옵니다.
간혹 못읽는 프로그램도 있었는데 역시 벤치마크 회사답게 정보가 다양합니다.

주로 조절 가능한 것은 화이트 밸런스, 스마트 라이트닝, 노이즈 제거, 클리어뷰 입니다.
제가 제일 많이 사용하는 부분은 클리어뷰입니다.
야간에 주로 찍을 일이 드물다보니 노이즈 제거는 잘 사용하지 않고 
잘못된 화이트 밸런스와 역광에 따른 색 조정 등에 많이 씁니다.

저 사진을 찍을 때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찍다 보니 노출값과 색상이 제대로 표현되지 못했습니다.
민망할 정도로.. 그래서 어플과 기본 수정으로 보정한 사진이 아래 사진입니다.
특히 클리어뷰 모드가 사진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부분이었습니다.
너무 맑고 푸른 하늘이라서 더 찍기 힘들었는데 후보정으로 제가 원하는 상태로 변하더군요.
그래고 마지막으로 기본에서 채도를 조금 더 높인 상태입니다.

물론 사진 보정에 있어서 제일 많이 쓰이는 라이트룸이나 포토샵이 있지만 
간편하게 큰 효과를 주지 않고 편집하기에는 기본 어플과 확정 어플이 제일 편하더군요.
저도 어느정도 라이트룸을 이용하여 분위기를 나타내고자 할때 씁니다.
하지만 크게 고칠게 없다면 간단한 후보정으로 이 어플을 제일 많이 씁니다.

서로의 장단점이 확실한데 둘 다쓰면 좋아요.
결국은 둘 다 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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