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의 약빤 광고




광고 앞부분에 나오는건 많이 봤는데
후반부에 나오는 광고는 처음 봤습니다.
보다가 웃음이 실실 나오더군요.

진지한 음악에 반전 돋는 내용.
그리고 허셰프의 연기까지.
특히 뒤에 나오는 2개의 광고는 왜 전파를 타지 못했을까 싶은 아쉬움도 남네요.

갑자기 캐논이 사고 싶어지는데요? ㅋㅋㅋ
이 광고를 왜 이제 만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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